정 후보는 “청년기 향토청년회에서 애향운동과 지역봉사에 나섰고 더불어 지역의 변화와 관심을 가졌고 지역 변화와 혁신을 위해 더 적극적인 자세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며 “지방정치 참여를 통해 지역 혁신과 봉사에 헌신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연오랑세오녀부부 선정됐고 포항향토청년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우창동 체육회장 및 개발자문위원, 포항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정철화기자
chhjeong@kbmaeil.com
정철화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고유가 지원금 오늘부터 요일 관계없이 신청하세요”
바쁘다 바빠! 선거공보물 발송 준비 작업
성주군 국민의힘 후보들 합동출정식 성황
이란 공습 재개? 美, 이스라엘 공항에 공중급유기 50여 대 집결
보수 텃밭 울릉도에 ‘파란 바람’ 부나... 민주당 빗속 열띤 거리유세 ‘눈길’
트럼프 장남 결혼식 불참...“중요한 시기에 백악관 머물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