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포항철강공단을 인접한 오천은 각종 환경공해에 신음하고 동해안 읍면은 어업부진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런 주민 고충을 외면하고 있는 잘못된 도정을 바로잡는데 모든 힘을 쏟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경기대학교 체육과를 졸업하고 동지중·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 사업가로 변신했고 새누리당 중앙당 국민화합본부장을 맡아 박근혜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다.
/정철화기자
chhjeong@kbmaeil.com
정철화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이 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투기, 무슨 수를 쓰더라도 잡겠다”
경북교육청 ‘굿센스’ 사업 2026년에도 지속 추진
경북도 설맞이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특판 행사 개최
경북도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미 외교장관 3일 회담...정상회담 후속조치 협의
국힘 ‘한동훈 제명’ 내홍 격화...지도부-소장파 의총서 격한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