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예비후보는 축구를 마친뒤 선후배들과 아침식사를 함께하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그는 “고향에 올때마다 선후배들과 함께 축구로 땀을 흘리며 몸의 대화를 한다”며 “형님 동생들이 들려주는 고향이야기는 나에게 비타민과 같은 힘의 원천”이라고 말했다.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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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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