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예비후보는 “부산은 도심보다는 외곽지를 운행해 소음문제는 걱정이 덜했지만 열선으로 폭설에 대비하고도 지난달 폭설에 속수무책이었다”며 “대구도시철도 3호선을 관광명소와 연계 개발하는데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태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이 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투기, 무슨 수를 쓰더라도 잡겠다”
경북교육청 ‘굿센스’ 사업 2026년에도 지속 추진
경북도 설맞이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특판 행사 개최
경북도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미 외교장관 3일 회담...정상회담 후속조치 협의
국힘 ‘한동훈 제명’ 내홍 격화...지도부-소장파 의총서 격한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