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섭씨 40도를 넘는 불볕더위에 신음하고 있다. 대회 이틀째인 14일(현지시간) `폭염경보` 속에 치러진 단식 경기에서 남녀 선수들은 얼음팩으로 열을 식히며 무더위와 사투를 벌였다. 이날 남자 단식 경기도중 프랑크 단세비치가 코트에 쓰러져 진행요원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
/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나경원 의원 “추경호 후보는 나의 제부”
<화보>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우중 산책
마늘종 제거하는 농민
초록에 물든 경북 천년 숲 정원
경주 건천 산업단지 공장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