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서 대형건축물 및 주민 기피 건축물은 건축설계를 계획할 때부터 예상민원에 대한 인근주민에게 설명회 개최 등으로 민원 해소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건축법 등에 관련 없는 일반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일조권, 사생활 침해 등 민원에 대한 해소 대책도 강구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건축행정 질서 확립을 위한 위법건축행위 근절 방안, 부실공사 예방을 위한 공사감리와 민원처리기간 단축을 위한 철저한 서류 검토를 협조 요청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간담회를통해 “건축행정에 대한 민원 해소와 성주군의 건축행정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더 나아가 건축설계시에도 주변환경 등을 고려한 친환경적이고 내실있는 건축물이 건축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