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트럭에 함께 타고 있던 김씨의 부인 권모씨(71)와 마을 주민 임모(50·여)씨가 숨지고 김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예천/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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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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