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트는 새벽 6시에 양금동사무소를 출발해 새천년 숲을 돌아 국도대체우회도로 교량 하부를 왕복하는 6km를 걸었다.
지난해 막대한 피해를 준 태풍 `산바`로 붕괴한 제방을 지나면서 아픔을 함께 나눴다.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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