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군수가 직접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를 방문하여 협조를 당부하고, 군의회와 사전 협의를 구하여, 새마을운동 청도군지회는 지역내 각종 행사시 서명을 받는 등 새마을운동발상지에 군민 모두가 합심해 꾸준히 휴게소 명칭변경을 건의해왔다.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이승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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