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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경주 톨게이트 시가지 진입로 교통혼잡… 시민들 큰 불편

윤종현기자
등록일 2013-08-02 00:45 게재일 2013-08-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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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톨게이트를 빠져 나온 차량들이 시가지 진입로인 오릉사거리에서 신호를 받기위해 길게 늘어서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경북 동해안을 찾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 여름 피서 행렬은 이번 주말을 전후해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다.

1일 오후 경부고속도로 경주 톨게이트를 빠져 나온 차량들이 시가지 진입로인 오릉네거리의 신호대기를 받으면서 심한 정체현상이 빚어졌다. 운전자들은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정체가 너무 심했다고 불편을 토로했다.

서울에서 온 한 피서객은 “이 정도로 정체가 빚어지면 교통경찰관이 나와 수신호를 하든지, 아니면 직진 신호를 길게 주는 소통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교통당국은 도대체 무얼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

경주/윤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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