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경부고속도로 경주 톨게이트를 빠져 나온 차량들이 시가지 진입로인 오릉네거리의 신호대기를 받으면서 심한 정체현상이 빚어졌다. 운전자들은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정체가 너무 심했다고 불편을 토로했다.
서울에서 온 한 피서객은 “이 정도로 정체가 빚어지면 교통경찰관이 나와 수신호를 하든지, 아니면 직진 신호를 길게 주는 소통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교통당국은 도대체 무얼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
경주/윤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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