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한국코미디 창작촌 조성에 필요한 박물관의 필요성과 종류, 공연장 시설과 내용, 건물외형 디자인과 활용법, 창작촌의 상징물 등 실제 건립에 필요한 예정시설과 내용 등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 제시와 함께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정보센터, 꿈 여울 독서회 회원 모집
의성소방서, 복지시설 위문부터 전통시장 화재 예방까지 ‘현장 밀착 안전 행보’
최태림 경북도의원, 의성군수 출마 선언
성주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준비 박차
고령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첫 통합지원회의 개최
청도군의회, 떡국 떡 천사 냉장고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