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소년 서장은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리고 대원들의 부대생활상과 더 멋진 남자로 거듭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사회보호자(의성경찰서)`가 부모님에게 보내는`안심레터(Safe letter)`로 앞으로도 계속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김현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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