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청년 찬양집회는 `사랑이 죽음을 이기고`란 주제로 2시간 동안 이어진다.
라이즈업 워십밴드는 `사랑은 죽음을 이기고`, `보게 되리라`, `할렐루야 외치리`, `승리하리라`, `주의보혈`, `주가 내 눈 열 때` 등을 들려준다.
이 곡들은 다시 오실 주님의 날을 기대하는 마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온전한 회복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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