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는 19~31일 포항시청 앞 광장에서 피해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가 진행된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주민들은 자신들의 요구가 수용될 때까지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아는 동생 괴롭혀 숨지게 한 10대 징역형 구형
‘두쫀쿠’ 열풍에 두바이 붕어빵값도 ‘껑충’···“개당 7000원 넘으면 영업 포기”
대구 새마을금고 4곳서 860억 원대 불법대출…임직원·브로커 줄기소
“해수욕장 말 출입 금지”···포항시, 해수욕장 조례 개정 나섰다
경주 서부동 상가주택 화재⋯ 70대 여성 숨져
대구·경북 28일 한파특보 속 강추위 지속…빙판길·해안 안전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