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씨 등은 현장 인부들에 의해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상태다.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주)E사 직원 조씨등은 이날 경주시 환경과의 위탁을 받아 분뇨탈취설비 탱크내에서 충전물 교체작업을 하던중 암모니아 가스에 질식됐으며, 119 구조대에 의해 경주동국대 병원과 포항성모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주/김종득객원기자 imkjd@kbmaeil.com
김종득객원기자
imkj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