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관계자는 “119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했때는 석씨가 복부에 심한 상처를 입고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새벽 1시쯤 대문 앞에서 남자 2명과 여성1명이 심하게 다투는 소리가 들렸으며, 잠시후 나와보니 석씨가 골목에 누워 있었다”는 신고 주민의 말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사건현장에서는 길이 25㎝ 가량의 과도가 발견됐다.
경주/김종득객원기자
imkjd@kbmaeil.com
김종득객원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