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관계자는 “119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했때는 석씨가 복부에 심한 상처를 입고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새벽 1시쯤 대문 앞에서 남자 2명과 여성1명이 심하게 다투는 소리가 들렸으며, 잠시후 나와보니 석씨가 골목에 누워 있었다”는 신고 주민의 말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사건현장에서는 길이 25㎝ 가량의 과도가 발견됐다.
경주/김종득객원기자
imkjd@kbmaeil.com
김종득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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