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3리 부녀회원 25명은 추운 겨울철 경로당을 주로 이용하는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매주1회 식사 대접과 경로당 청소를 하는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녀회 각 개인이 식재료를 직접 가지고와서 요리를 하는 등 진정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이승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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