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관내 업체인 대지건설 대표 박순문, 연합중기 대표 이재천씨가 포크레인 3대, 덤프트럭 3대를 지원하였으며, 주민과 직원들이 합심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에 모두가 앞장섰다.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이승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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