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7시 30분께 출근한 피해자 김모(73)씨의 신고에 따라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경찰은 정확한 피해규모를 확인하는 한편 동일수법 전과자 등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금은방에는 CCTV가 설치돼 있었지만 적외선 장치가 없어 범인의 식별이 용의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상주/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서부동 상가주택 화재⋯ 70대 여성 숨져
대구·경북 28일 한파특보 속 강추위 지속…빙판길·해안 안전 유의
달서구 상인동 다세대주택 화재…2명 부상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