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래 목사는 이날 장학생을 대표한 송유나씨(한동대학생, 초등부 교사)씨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금은 교인들의 헌금과 장학위원들의 특별기금으로 조성됐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전시 리뷰▶▶▶포항 공예의 미래 가능성을 탐구하다···산업과 예술의 경계를 허문 ‘매치-업: 연결되는 우리’ 전
EBS ‘세계의 명화’, 장국영·원영의 주연의 ‘금지옥엽’
포항시립교향악단이 펼치는 베토벤 명곡 향연
인간이 사라져 가는 전쟁 속에서 ‘최종 승자’는
8개국 32명 스피노자 전문가의 기념비적 연구성과 담아
포항문화원, ‘포항의 옛 지도’ 도록 발간···“역사·문화유산 재조명으로 지역 정체성 확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