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이들 단체와 함께 지난달 말 읍면동 홀로어르신, 장애인, 기초수급자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500여세대를 찾아 `사랑의 내복`을 전달했다.
이들은 또 지적 장애인 40여명이 사회적응 훈련을 받고 있는 장애인평생교육원`멘토의 집`을 방문해 사랑의 내복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이들이 받는 직업교육에 대해서도 직접 체험<사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준택기자 jtlee@kbmaeil.com
이준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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