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애 김천대학교 총장은 “국내외 경기가 침체해 어려운 한 해를 보낸 모든 분들이 잠시나마 트리를 보고 설레고 흐뭇한 성탄절을 맞이하면서 이웃을 생각하는 온정을 가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면서 “온 세상에 사랑을 전하고자 주님이 이 땅에 내려오신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겨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최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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