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공식에는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 참석해 경로당 신축을 축하했다.
밭마경로당은 총사업비 6천만 원을 들여 지난 6월 420㎡의 부지에 87㎡ 규모의 현대식 건물로 지어졌다.
이곳은 앞으로 노인들의 친목도모와 취미생활, 여가활동 장소는 물론 주민 화합의 공간으로도 기대된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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