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8일 용흥동 모 목욕탕 앞에 주차된 김모(39)씨의 승용차를 발로 차 부순 뒤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되자 불만을 품고 순찰차 유리창을 깨뜨린 혐의다.
/이혜영기자 ktlovey@kbmaeil.com
이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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