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하반기 이동여성회관 교육은 개포면 여성들의 적극적인 요구를 반영, 요가교실 과정으로 운영된다.
개포 복지회관에서 지역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2개월간 운영된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백자, 서울서 만난다…전통의 품격 담은 팝업 운영
영주시, 행안부 지역역량성장거점 선정, 주민 주도형 도시혁신 본격화
“AI로 움직이고, AI로 쓰다”…교실에서 만난 미래 직업
청송 농촌에 숨통…외국인 계절근로자 451명 순차 투입
안동 어린이 한마당, 무료 셔틀버스로 방문객 편의 높인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어린이날 공공시설 3곳 무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