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6일 오후 7시40분께 창포동 한 목욕탕 앞에서 택시기사 김모(50·여)씨가 자신의 친구에게 “택시 안에서 담배를 피우지 마라”고 하자 화가나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혜영기자 ktlovey@kbmaeil.com
이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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