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월사 3층 길상탑은 국가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경주 감은사지 3층 석탑을 본따 조성됐으며
탑 속에는 미얀마와 스리랑카에서 모셔온 부처님 진신사리 10여과가 봉안됐다.
망월사는 길상탑 조성과 함께 대웅전 앞 도량도 잔디를 심고 배수관을 설치하는 등 정비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따뜻한 설연휴 기사리스트
더 어색해지는 ‘명절용 덕담’ 말고 좋아하는 영화 이야기로 자연스레 말문 여세요
대구미술관 2026년 첫 전시로 ‘신소장품 보고전’ 개최
한국 방문 조율 중인 브라질 대통령 부인, 한복 입은 사진 SNS 게재
대구 연극계 중진 연출가 겸 배우 박현순, 제28대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당선
“기억을 건너는 시선” 대구서 시작하는 한·튀르키예·일 순회전
봄, 색채로 피어나다! 어둠 속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리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