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경부선 철도 하부를 통과하는 교동교 가도교 정비사업에 3억5천만원을 투입해 83m 구간을 1~1.5m 확장했는데 이곳이 3차선 역할을 하면서 우회전이 가능해졌다. 신음동 속구미 도로 정비에도 3억원을 투입해 210m 구간을 2차선으로 확장했다.
시는 또 구 대신동사무소 도로 정비사업에 1억3천만원을 투입해 50m 구간의 도로 경사를 15%에서 10%로 낮추고 도로 폭도 넓혔다.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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