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친박연합 소속인 주문희 시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을 받으며 비례대표 의원직을 상실함에 따라 윤성아(33) 대경대학 호텔조리학부 겸임교수가 의원직을 승계했다고 20일 밝혔다. 윤 교수는 영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했으며 친박연합 비례대표 대구시의회 2순위 후보자이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이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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