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우회원들은 그동안 구제역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청송을 방문, 청송한우와 산나물 등을 구입하고 지역주민과 상인들에게 고향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
이날 향우회원들의 고향방문에 장은재 청송군 부군수와 일부 기관단체장들도 참여해 출향인들과 오찬을 함께하면서 향수를 달래고 애향심을 고취시켰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청송군,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사업 설명회 개최…협력체계 구축
청송군,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136명 투입 비상대응체계 구축
청송군, 설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깨끗한 고향 만들기 총력
한국문화테마파크서 ‘산성마을의 설날’…닷새간 전통 설맞이 한마당
국립경국대, 교원임용 131명 합격…개교 이래 최다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