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면적 2046.28㎡, 연면적 2078.16㎡, 건축면적 820.98㎡ 규모의 새 성당은 지상 3층 구조로 1층에 강당·주방·교리실, 2층에 성당·교리실·사제관, 3층에 성당·수녀원 등을 갖추고 있다.
2008년 본당 설립 3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옛 성당을 허물어 이번에 신축한 새 성당은 지난해 2월 첫 삽을 뜬 후 1년여 만에 완공됐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바다와 예술의 만남···세계적 아티스트 쥬세뻬 비탈레 포항 온다
광저우서 열린 ‘한·중 국제서예교류전’ 성료
“통화 최후 승자는 결국 달러”
시력 60년···존재의 본질과 고독을 노래하다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내달 26일 개막
경북콘진원, ‘강치 아일랜드’ 1기 팬클럽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