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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모전천' 복원공사 본격 추진

고도현기자
등록일 2006-02-01 17:10 게재일 200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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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천 전경
벚꽃거리로 잘 알려진 문경시 모전동 모전천변에 대한 생태하천 복원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문경시는 모전천을 옛모습 그대로의 자연생태하천으로 정비하기 위해 올해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모전천 상류1.2km에 환경블럭과 어도블럭 등을 설치해 친환경 하천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남부1교에서 시외버스 터미널뒤 공영주차장까지 150m 구간에 자연석을 쌓고 미나리, 창포 등 생식물을 식재하기도 했다.



또한 시는 1억 5천만원을 들여 인근의 흥덕동 영강 철교~영신숲까지 제방도로를 이용한 강변산책로 1.8km를 조성하기로 하고 이 구간 중 차량사고 위험이 있는 150m는 목재 산책로를 조성하기로 했다.


문경/고도현기자 dhgo@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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