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한 쌀은 향우회의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창현 회장은 “기부한 쌀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돼 의미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