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신도시 단독주택용지 1차 분양 평균 경쟁률 ‘49대 1’
경북도청신도시 단독주택용지 1차 분양 평균 경쟁률 ‘49대 1’
  • 이창훈기자
  • 등록일 2021.04.22 20:33
  • 게재일 2021.04.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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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첫 일반 공급 물량인 단독주택용지 1차 분양이 완료됐다.

경북개발공사는 22일 “총 35필지(9천617㎡)에 대한 추첨 접수 결과, 필지별 평균 경쟁률이 49대 1, 최고 경쟁률은 218대 1을 보였다”고 밝혔다. 도청 신도시 2단계 첫 일반공급인 데다 수변공원과 가깝고 중심상업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등 주거 여건이 좋아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끈 것으로 분석했다. 단독주택용지는 건폐율 50%, 용적률 100%를 적용해 최대 2층까지 건물을 지을 수 있으며, 주거의 용도로만 건축할 수 있다. 계약은 오는 28·29일 이틀간 한다.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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