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생활관 200병상 확보 내년 2월 중순까지 사용키로
안동대 생활관 200병상 확보 내년 2월 중순까지 사용키로
  • 이창훈기자
  • 등록일 2020.12.30 20:12
  • 게재일 2020.12.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도는 30일 국학진흥원 인문정신연수원과 현대자동차연수원에 이어 안동대학교 내 가람관(생활관)에 생활치료센터 200실을 확보, 내년 2월 15일까지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현재 운용중인 236병상에 더해 다음달 7일까지 병상을 추가 확보해 총 615병상을 마련하고, 생활치료센터의 경우 국가가 운영중인 388실 외에도 자체적으로 이번 안동대학교 200실 확보 후 1월 중순까지 추가로 500실 이상을 확보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예비비와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30일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된 안동대학교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