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청소년 발굴·맞춤형 지원 ‘청소년 안전망’ 구축
위기청소년 발굴·맞춤형 지원 ‘청소년 안전망’ 구축
  • 곽인규기자
  • 등록일 2020.10.21 18:39
  • 게재일 2020.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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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하반기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상주] 상주시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청소년 안전망을 보다 촘촘히 짜는데 주력하고 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오귀영)는 최근 청소년수련관에서 상주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소속 위원과 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 한 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각 기관별 사업 추진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남은 4분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기관 간 협력과 연계 지원에 대한 논의뿐만 아니라 위기 청소년의 발굴 및 맞춤형 지원 등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4분기 사업에 대한 인적, 물적 협조로 1388청소년지원단이 더욱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키로 뜻을 같이 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에 대한 상담, 긴급구조, 자활, 의료지원과 같은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 증진에 앞장 서 오고 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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