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수시 심층면접 문항 개발·보급
시교육청, 수시 심층면접 문항 개발·보급
  • 심상선기자
  • 등록일 2020.06.01 20:12
  • 게재일 2020.06.02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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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엔 모의 심층면접교실 운영

대구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수시모집을 대비해 다음달부터 심층면접 문항을 개발해 학교에 보급한다고 1일 밝혔다.

또, 오는 12월에는 학생 대상으로 모의 심층면접교실을 운영해 수시 모집 대응 전략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심층면접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사 일정이 축소되고 등교수업이 늦어진 상황에서 단위학교의 대입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주요 수도권 대학이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제시문 기반 및 서류 기반 심층면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는 것에 대비하려는 것이다.

특히, 교원 20여명으로 구성된 TF팀과 교원연구회에서 기출 문제가 포함된 대학별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를 검토·분석하고, 대학별 담당자를 만나 대학별 출제의도 및 출제경향을 파악했다. 또, 의과대학에서 진행하는 MMI(다중미니면접) 문항 분석을 바탕으로 인문사회, 수학, 과학 분야별 문항 해결방안과 문항 접근법 및 예상 문항까지 개발해 학교 현장에 보급할 예정이다.

이밖에 면접 예시 문항을 개발해 학교 현장에 보급하고 12월에 심층면접 교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심층면접 교실은 수능시험 일주일 후인 오는 12월 8일부터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스스로 심층면접을 준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단위학교 대입경쟁력 강화 및 교원 전문성 향상으로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이고 신뢰받는 공교육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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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6-02 01:23:52
*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성균관대.

http://blog.daum.net/macmaca/2325



*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윤진한 2020-06-02 01:23:09
오늘에 이르면서 국사에 나오는 최고대학 성균관의 자격은 성균관대로 한정하여, 지금까지 이어지면서 6백년 넘는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세계사 태학.국자감(베이징대), 볼로냐.파리대 안바뀜. 한국사 성균관(성균관대)도 바뀌지 않아옴.

입시전문지 베리타스 알파 상위 15개대 정리.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와 서강대(성대 다음)는 일류.명문대학. 주권.자격.학벌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연세대,고려대, 왜구 동국대,시립대,서울대는 300년정도 이이제이 필요.중위권대 지거국및,특목대 KAIST제외.학벌은 교과서 자격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이 최고.

http://blog.daum.net/macmaca/2926

윤진한 2020-06-02 01:22:32
기사 잘 보았습니다. 한편, 대학관련 내용입니다.

* 해방후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들이 대중언론에서 국사 성균관 자격 가진 Royal성균관대에 저항해 온 나라. 해방후 미군정당시, 성균관을 복구시키기로 한 법률이 발효되어, 전국 유림대회를 개최하고, 이승만.김구선생을 고문으로 김창숙 선생을 위원장으로 한 임시정부 요인들이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를 설립(복구형식)하여 향교에 관한 법률등으로 성균관대와 성균관의 재정에 기여토록 하였음. 해방후 미군정당시 전국 유림대회의 뜻에 따라 대학은 성균관대, 釋奠[선성(先聖)이신 공자님에 대한 제사]은 성균관으로 분리하는 역사를 존중하여 성균관이 성균관대의 대학자격만 인정하고 별도의 대학을 설립하지 않고, 오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