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14세대에 ‘희망나눔 집수리 사업’
취약계층 14세대에 ‘희망나눔 집수리 사업’
  • 박동혁기자
  • 등록일 2020.05.19 19:45
  • 게재일 2020.0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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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
“임직원 기부금 지역사회에 환원”

포스코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회장 김헌덕)는 19일 포항지역 취약계층 및 저소득가구 대상 ‘희망나눔 집수리사업’완공식을 가졌다. <사진>

이번 사업은 포스코1%나눔재단으로부터 예산 5천만원을 지원받아 지역 내 집수리가 시급한 5개 동 14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협회는 포항시 주민복지과, 포항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함께 현장을 확인한 후 천정 방수작업, 창문틀 교체, 노후 수도배관 및 보일러 교체, 화장실 수리, 싱크대 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김헌덕 회장은 “협력사 임직원들이 기부한 금액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가정에 환원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알차고 유익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기업시민으로 역할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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