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 강화
안동병원,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 강화
  • 손병현기자
  • 등록일 2020.01.22 20:13
  • 게재일 2020.0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동병원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돕고자 응급의료 체계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안동병원에 따르면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응급환자 전용소생구역, 전용검사실, 전용병동, 전용중환자실, 전용수술실을 가동하고 10명의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해 응급전담 간호사와 지원인력이 근무한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량 증가에 따른 각종 사고 및 대형재난에 대비해 외상외과를 비롯한 9명의 외상센터 전담전문의가 근무하고 외상환자 전용 소생실, 전용 중환자실, 전용 병동, 전용 수술실 등을 가동한다.

안동/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