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암환자 의료비 年 최대 200만원 지원
취약계층 암환자 의료비 年 최대 200만원 지원
  • 김혜영기자
  • 등록일 2016.08.22 02:01
  • 게재일 2016.0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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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암 조기발견과 치료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가암검진 및 암 환자 의료비지원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하위 50%,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이다. 포항시 보건소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이 국가암검진을 통해 5대암(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을 진단받으면 연간 최대 의료비 200만원을 지원한다.

소아암환자나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본인부담금, 건강보험가입자 중 국가암검진 수검자는 5대 암종(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및 폐암에 대한 본인부담금을 지원받는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면 보건소(남구 270-4203, 북구 270-4253)로 문의하면 된다.

/김혜영기자

hykim@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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