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美 살린 도우미 근무복 실크로드경주2015서 자태 뽐낸다
한국 전통美 살린 도우미 근무복 실크로드경주2015서 자태 뽐낸다
  • 황성호기자
  • 등록일 2015.07.19 02:01
  • 게재일 2015.0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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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발표회 개최
▲ `실크로드 경주 2015` 도우미 근무복 시연회서 곽현주 디자이너와 도우미들이 아름다움을 뽑내고 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제공
【경주】 다음달 열리는`실크로드 경주 2015` 기간 도우미들의 근무복이 아름다움을 살린 세련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 전망이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지난 17일 조직위 대회의실에서 `실크로드 경주 2015` 도우미 근무복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도우미 근무복 디자인을 맡은 곽현주 디자이너(동덕여대 교수)의 설명과 도우미들의 워킹쇼 등이 이어졌다.

곽현주 디자이너는 “기본적으로 단아하고 깨끗한 디자인에 중점을 뒀다”며 “전통 오방색에 선의 아름다움을 살려 깔끔하게 디자인하고 실크로드 경주 엠블럼 문양의 스카프로 포인트를 살렸다”고 설명했다.

이날 시연회 이후, 시연한 두 작품 중 한 작품을 `실크로드 경주 2015` 기간 동안 도우미들이 입게 될 근무복으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근무복 디자인을 맡은 곽현주 디자이너는 동덕여대 교수이자 곽현주 컬렉션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다수의 TV패션 프로그램 출연과 김연아 선수 아이스쇼 의상, 한류스타들의 의상을 제작한 것으로 유명하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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