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상큼한 베리빙수, 여성 입맛 사로잡아
시원·상큼한 베리빙수, 여성 입맛 사로잡아
  • 윤희정기자
  • 등록일 2014.05.26 02:01
  • 게재일 2014.0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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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호텔 커피숍 사라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시원한 빙수가 생각난다면 경주현대호텔 커피숍 사라로 가보자.

사라에서는 더위를 물리칠 빙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시원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명품 베리 빙수를 추천한다. 새콤 달콤한 블루베리, 레드체리가 들어간 명품 베리 빙수는 상큼한 맛을 좋아하는 여성들의 입맛에 제격이다.

특히 블루베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저열량, 저지방이라 여름 디저트로 잘 어울린다. 매년 사랑 받고 있는 전통 수제 팥빙수도 맛보기를 추천한다. 수제 팥을 가득 얹고 부드러운 우유와 신선한 과일이 조화를 이뤄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명품 베리 빙수 1만7천원, 전통 수제 팥빙수 1만6천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 더위에 지쳐 재충전이 필요할 땐 커피숍 사라에서 시원한 빙수를 맛보며 한 박자 쉬어가 보자.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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