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은 7일 오전부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고, 오전부터 비가 시작돼 8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낮 최고기온은 21∼2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지역에서 ‘좋음’ 수준이겠다.
동해 앞바다의 물결은 0.5∼2.0m로 일겠으며, 해안선에서 약 200㎞ 이내의 안쪽 먼바다에서는 0.5∼2.5m의 파고가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와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며 “해안가를 찾는 시민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