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6·3지선 영주시민 뜻 담은 첫 투표함 영주2동 2투표구 투표함 개표장 도착

김세동 기자
등록일 2026-06-03 19:18 게재일 2026-06-04
스크랩버튼
Second alt text
개표소 모습. 개표 요원으로 참가한 영주시청 이재형 보도팀장이 첫 투표함을 안고 개표장에 들어서고 있다. /김세동기자

6·3지선의 영주시민의 뜻을 담은 영주2동 제2투표소 투표함이 6시20분경 개표장에 처음으로 도착했다.

투표함 도착이 알려지자 후보자들의 눈과 귀가 되어줄 참관인들은 다소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주선거는 영주시장, 도의원 2곳, 기초의윈 6곳 등 총9개 선거로 나뉘어 총41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이뤼졌다.

이번 투표는 영주시 인구 9만6598명 중 8만5837명이 투표인구로 남 4만2333명, 여 4만3504명이다.

이번 선거에서 사전투표에 거소자273명 포함 2만2680명이 투표하고 3일 있은 본선거에서 3만4123이 투표해 총 5만6803명이 투표에 참가해 66.2%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번 선거 투표율 66.2%는 지난 8회 지선 63.2%에 비해 3%가 높게 나타났다.

투표인구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가흥1동 지역으로 인구수1만4868명 중 투표인구는1만2126명에 남6107명, 여 6019명이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북부권 기사리스트

더보기 이미지
스크랩버튼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