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강당··· 오후 2시부터 2시간 진행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각각 3회씩 운영되는 ‘BOK 금요강좌’의 상반기 두번째 강좌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올 상반기 강좌는 지난달 17일 ‘도심항공교통(UAM) 및 모빌리티 산업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DGIST의 현유진 ICT연구소장이 스타트를 끊었으며 오는 15일에는 SV인베스트먼트 최일용 수석팀장이 ‘Venture Capitalist가 되어 미래 세상을 예측해보는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는 대구경북본부 강당에서 매회 금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대학생,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종사자, 일반인 등으로, 강의별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매 강좌마다 참가증이 발급되며, 상·하반기 통합 4회 이상 수강 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명의의 수료증이 정식 발급되고 기념품도 제공된다.
/김진홍기자 kjh25@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