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로부터 거액의 금품수수 혐의 등을 받는 김건희 여사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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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금품 수수’ 등 김건희 여사 항소심 징역 4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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