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는 27일 경북매일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금 대구민심은 특정 정당에 대한 기대를 넘어선 ‘절박함’ 그 자체”라며 “중앙정부와 싸우는 정치가 아니라 대구에 필요한 실익을 직접 가져올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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