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27일(현지시간) “이란이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유지하려 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으로선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전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코스피 ‘8%대’ 급등...‘매수 사이드카’ 발동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방금 ‘훌륭한’ 합의”
선관위 “송파구 전체 투표지 4만매 남아…‘분배 실패’ 실수”
한병도 “국민의힘 ‘부정선거·사전투표 폐지’ 억지 주장 멈춰야”
경찰,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압수수색
정성호 “선관위 ‘해체 수준’ 근본적 개혁 받아들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