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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1회 추경예산안 가결하고 폐회

곽인규 기자
등록일 2026-04-19 10:29 게재일 2026-04-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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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억 원 증액한 1조 3576억 원안 가결, 조례안 8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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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가 제238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있다. /상주시의회 제공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가 지난 17일 집행부에서 제출된 1회 추경안 등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제238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했다.

또한 상주시에서 제출한 8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수정 가결 2, 원안 가결 6)을 처리했다.

1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을 통해 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등 시정 추진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상주시가 제출한 제1회 추경 예산안은 기정 1조 3020억 원보다 556억 원(4.27%) 증액된 1조 3576억 원으로 원안 가결했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제9대 의회 회기를 마무리하며 “지난 4년간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쏟은 열정과 결실이 상주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추가 경정 예산의 집행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민생 안정에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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