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위영(사진) 무소속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이 피로한 정치 보다는 시민을 행복하게 할 주민 밀착형 정책 중심의 선거를 강조하며 표밭을 누비고 있다.
그는 “지금 상주에 가장 필요한 것은 시민의 삶을 지켜내는 실질적인 행정력”이라며 “구호가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선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일수록 현장을 이해하고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행정 경험이 중요하다”며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윤 예비후보는 9급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해 영덕부군수 등을 역임하며 쌓아온 35년 행정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행정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정책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 태양광 및 풍력 발전 수익을 활용해 세금 인상 없이 복지 재원을 마련하는 ‘햇빛연금’, 난방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도시가스 공급률 확대’, ‘숙박·식사·쇼핑이 가능한 ‘스포츠 체류형 복합타운 조성’, 생산을 넘어 가공과 유통까지 연결하는 ‘스마트농업 산업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윤위영 예비후보는 “특정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기 위한 선택”이라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책임지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의 선거는 누가 더 준비돼 있는지, 누가 더 실천할 수 있는지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끝까지 시민과 함께하며 부모님을 맡기고 싶은 도시, 내가 살고 싶은 노후 도시, 청년이 떠나지 않는 상주를 만들어 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